
맨뒤 : 28살 나이로 입대해 막내였던 이름이... 뭔 한구였던가... 저양반 나이가 40 가까이 됐겠군. ㅋㅋㅋ
오른쪽 : 서울 메트로인가? 하여튼 거기서 근무중인 근형이. 정훈병과를 가지고 있었던 땡보였는데 ㅋㅋㅋ
사단이 없어지면서 우리 부대로 들어와 엄청 고생이 많았지.
왼쪽 : 잘생긴 핸섬 보이인데 이름이 생각 안난다. ㅡㅡ;... 아 누구였더라. 힘들어서 관뒀던가... 기억이 없네.
내 코밑에 면도독이 올라 얼룩얼룩 나왔는데 아직도 흉터가 있다. ㅜㅜ
와우 완전 훈남!!!